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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올리는 주식 모으기 - 9월 3주

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 제가 여러 이슈로 인해 기록은 하지 않았지만 모으기는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. 9월 15일 장 끝나고 사진 올리면서 기록 남깁니다. 제가 처음 목표했던 5천만원에 도달했습니다.물론 제 자산의 대부분은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언제든 내려갈 수 있다는 마음이 있지만그럼에도 자산가 뱃지를 달성한 것이 참 기쁘네요. 이 날을 보니 제가 모으기한 회차도 450회를 넘었네요. 이제 모으기를 한 지도 약 2년 정도 되어가고 저도 제가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지를 알게 된 시간이라고 느낍니다. 그리고 이 SCHD의 모으기.. 수익이 정말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린 것은 아마 다음에 기록용으로 남길 것 같습니다. 앞으로 제 개인적인 기록을 위해서 종종 글을 올리도록 할 예..

즐거운 마음으로 - 286회차

금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25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괜찮게 한 주가 마감 되었습니다.그 동안 한 사람 때문에 장이 좌지우지 되면서 정말 어지러웠는데요. 그래도 뭐 내성이 생긴건지 아니면 그 분이 발을 조금씩 빼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만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상승하면서 장이 마감되었네요. 저는 이제 이 기쁜 마음을 품고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. 무사히 잘 다녀오고 주식도 무사했으면 좋겠네요. 과연 어떻게 될지 물론 제가 캡처를 하겠지만 할 수도,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 일단 다들 고생 많으셨고 다음 주는 더 좋게 가면 좋겠습니다.

정상화 되는건가 - 285회차

목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24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이제 조금씩 회복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 트씨가 뭔 말을 할지 몰라 불안하기도 한 요즘입니다. 궤도에 오르고 이제 그냥저냥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. 이제는 손실분 감안해도 어느정도는 원금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. 아직 뭐..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지만 내려갈 확률이 더 높지만..그래도 원점이다 생각하고 모아가겠습니다. 계속 잘 모으면서 액분도 하다보면 TQQQ도 10000주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?간만에 행복회로 좀 돌려보면서 마무리 합니다.

왜 시작에 쳐 올라서 - 284회차

수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23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시작 때보다 결국 하락했습니다. 뭐 그래도 상승이라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까요? 모으기를 하면 항상 장 초반 기준으로 사는 것 같아서 장 시작보다 떨어지면 뭔가 손해 본 기분입니다. 물론 뭐 모으기가 워낙 편하다보니 계속 쓰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. 그나저나 SCHD가 많이 빠졌는데 회복이 잘 안되네요. 리밸런싱의 영향일까요...작년에도 브로드컴이 빠졌지만 나름대로 승승장구했는데 과연 올해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. 한번 내년까지 잘 봅시다. 정 안되면 다른 종목으로 갈아 타야겠죠 뭐 허허

롤러코스터 - 283회차

화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22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네요. 어제 하락분 만큼 상승한 것 같습니다. 역시 한 사람에 좌지우지 되니 참.. 어려운 장입니다. 그새 또 오르는 모습입니다. 한 국가의 리더라면 묵직해야 하는데 말입니다.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긴 하네요.. 뭐 어느쪽이든 말입니다. 바이든 만한 리더도 없었네요. 노망 난 늙은이 인줄 알았는데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... 이왕 이렇게 된거 계속 퐁당퐁당하면서 모으기나 잘 되면 좋겠습니다.모으기로 TQQQ랑 SCHD도 어느 새 200주 이상 모으게 되었습니다. 계속 모아는 가겠지만 TQQQ의 잠재력을 생각한다면 존버한다면 액면분할을 잘 해줘서 언젠간 큰 돈이 되리다 믿습니다.

역시 이거지 하락 - 282회차

월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21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역시 하락은 계속됩니다.이제 정말 TQQQ는 하루에 한 주 가까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러다 금방 개수는 채우겠네요. 좋습니다. 언젠간 올라갈테니까요. 다행인건 제가 이돈이 당장 없어져도 죽는 것도 아니고 후에 충분한 리턴으로 돌아올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버틸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좀 더 떨어지면 계속 추매하면 그만이니까요.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보자 하락장

저점까진 아직 먼 듯 - 281회차

목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17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그럭저럭 이도저도 아닌 한 주의 마지막입니다.왜냐하면 금요일은 휴장일이었기 때문입니다. 부활절 전 성금요일이기 때문이죠. 뭐 여튼 그래서 맛 없는 하루입니다. 뭔가 힘차게 상승도 아니고 파멸적인 하락도 아닌 어쩌라고 정도 입니다. 나스닥은 정말 개잡주가 다 됐네요. 역시 근본은 S&P500인가봅니다. 안정적이네요. 암튼 이렇게 한 주가 또 끝났고 저는 이제 곧 여행을 가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. 딱 25일것 까지만 챙기고 그 다음은 아마 5월 이후가 될 예정인데요. 과연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. 4월도 이제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. 여러모로 잔인한 달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.우리 모두 힘냅시다.

이럴거면 그냥 내리꽂자 - 279회차

영 재미가 없는 장입니다. 시원하지가 못하네요.요새 정말... 참... 이런 단어를 많이 쓰게 됩니다. 지금 정말 재미도 없고 그냥 그렇습니다. 엄청난 저점이지도 않은 것 같구요. 상반기에는 뭔가 계속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만다를수도 있겠죠. 저는 TQQQ기준 85000원 정도만 유지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. 그나저나 SCHD는 종목 변경 후 고전을 면치 못하네요.이래서야 배당이 늘어나긴 할까요?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도 모은 것이 좀 있으니 대략 300 초중반 정도 되는 회차인데 아직도 갈길은 멉니다.2천회차 정도 되면 그때는 뭐가 좀 보일까요? 계속 모아봅니다.

에휴 개잡주 - 278회차

월요일(미국시간 기준 25.04.14) 투자 후 주식 상황 공유합니다. 개잡주 무빙으로 시작된 월요일입니다. 분명 장 시작만 해도 5퍼센트를 넘나들던 TQQQ는 마이너스를 찍더니 겨우 플러스로 마감했네요.SCHD도 크게 다를 건 없고 계속 왔다갔다 했지만 그 덕분인지 VOO는 거의 평안하다 시피 직선가까이 유지했습니다. 럼프덕분에 개잡주가 된 나스닥인 것 같습니다.아직 하락분이 한참 남았는데 벌써 나스닥은 극단적 공포에서 탈출할 기미네요 20점이니... 이번 한주도 참 다사다난 할 것 같습니다.더 떨어진다면 SCHD와 VOO도 정리릏 할수도 있을 것만 같은 요즘입니다.